이곳 Moenckeberg거리의 자리는 원래 Hamburg에서 가장 큰 빈민굴이 위치한 지역이었다고 한다. 그러나 1892년 콜레라유행으로 이곳에 거주하던 8605명의 시민이 한꺼번에 목숨을 잃고 난 뒤, 당시 Hamburg시장이었던 Johann Moenckeberg에 의해 이렇게 널따란 길로 탈바꿈하여, 지금처럼 백화점과 상가가 밀집한 호화판 쇼핑가의 모습으로 변하였다고 한다.


계속 이어지는 내용